지하철에서 곧 비는 자리, 미리 찾아 앉으세요

탑승머니는 지하철 탑승을 인증해 룰렛권을 받고, 곧 비게 될 좌석(하차예정석)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

하차예정석이란?

이미 비어 있는 자리가 아니라, 내가 가는 구간 안에서 곧 내릴 승객의 자리를 뜻합니다. 앉아 있는 승객이 자신의 하차역을 등록해 두면, 뒤에 타는 사람은 "몇 정거장 뒤에 어느 자리가 빈다"를 미리 알고 그 앞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.

예시

강남 → 잠실로 가는 길에 2호차 3구역의 한 승객이 삼성역에서 내린다고 등록해 두면, 그 자리는 "삼성역 하차예정석"으로 표시됩니다. 삼성까지 가는 사람은 그 앞에서 대기하다 앉을 수 있습니다.

자리 찾기 — 3단계

  1. 출발역과 도착역을 노선도에서 고릅니다.
  2. 도착보드에서 열차별 하차예정석 수를 확인하고, 호차 → 구역 → 좌석 순으로 좁혀 봅니다.
  3. 원하는 자리를 골라 대기 등록하고, 그 좌석 앞에서 기다립니다.

자리 등록 — 3단계

  1. 지금 타고 있는 열차를 선택합니다(GPS 자동 추정 또는 직접 선택).
  2. 탑승한 호차·구역·좌석을 고릅니다.
  3. 내릴 역(하차예정역)을 등록하면 끝. 뒷사람이 찾아 앉을 수 있게 됩니다.

자리 등록은 무료이며, 등록해 둔 자리에 실제로 뒷사람이 찾아 앉으면 소정의 리워드가 적립됩니다.

포인트 안내

자주 묻는 질문

Q. 자리에 반드시 앉을 수 있나요?

아니요. 하차예정석은 실시간 추정 정보이며 착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먼저 그 자리 앞에 선 분이 우선입니다.

Q. 로그인해야 하나요?

자리 조회·서비스 미리보기는 로그인 없이 둘러볼 수 있고, 자리 등록·대기 등 실제 이용에는 카카오·애플·구글 간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
Q. 어떤 노선을 지원하나요?

수도권 도시철도 주요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, 지원 범위는 계속 확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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